책을 받고 하루만에 완독하였습니다.
특히 이집트 마법 쪽은 기존 오컬트와 완전히 다른 시각으로 접근했는데, 고리타분한 내용이 아니고 신선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집트 신과 오리온이 언급된 내용은 다른 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것 같네요. 뭐랄까 오히려 좀 현실적으로 설명된 느낌이랄까요..? 사실 신화는 각 나라마다 다른데 왜 이집트에서 이집트 신화가 생겨났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설명이 있다 해야하나요... 여하튼 그렇네요..!
카발라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다른 책도 많이 읽어봤는데 이 책에서는 이론보다 실제 수련법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거 같네요. 사실 그 전에 읽었던 다른 카발라 책들은 수련법이 안적혀있었는데 수련법이 적힌 책은 처음인거 같읍니다. 직접 못해봐서 어떤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차크라도 기존에 차크라가 몇개다 하는 그런 단체마다 모두 다른 이유도 나와있고 좀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내용이 많다고 해야 하나.. 그렇네요.
아 혹시 차크라 수련은 혼자 해봐도 되려나 궁금한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암튼 구석구석에 좀 깊은 내용들이 많아서 값어치는 충분히 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