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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이 재오픈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요

문예사학

중국엔 삼국지, 일본엔 춘추전국기가 있다!

춘추전국기는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파란만장한 일본 천하통일기를 다룬 역사 대하소설입니다.

프로젝트 만족도가 높아요

모인금액
10,113,000
후원자
92

달성률

337%

유형

펀딩

펀딩 기간
2025. 07. 30 ~ 2025. 08. 13마감
예상 발송 시작일
2025. 08. 25
진행 상황
프로젝트 성공
제작중
발송시작
발송완료
프로젝트 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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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안전
프로젝트 정책
* 교환/환불
- 프로젝트 마감일 후에는 즉시 제작 및 실행에 착수하는 프로젝트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후원금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예상 전달일로부터 30일 이상 선물 전달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환불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수수료를 포함한 후원금을 환불해 드립니다.
(플랫폼 수수료: 모금액의 5%, 부가세 별도 / 결제 수수료: 결제 성공액의 3%, 부가세 별도 )
- 선물 전달을 위한 배송지 및 서베이 답변은 후원자 결제 종료일에 일괄 취합할 예정입니다.
- 이후 배송지 변경이나 서베이 답변 변경을 원하실 때에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개별 문의해주세요.
예상되는 어려움
출판사 직원들이 모두 힘을 모아 한땀 한땀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이기에, 가능한 모든 상황을 미리 염두에 두고 성실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래와 같은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생길 수 있어 미리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 색감의 차이
책의 표지는 인쇄소 제작 환경에 따라 채도가 낮아지거나 색감이 미세하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인쇄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조율하여, 원본과 최대한 가까운 결과물이 나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배송 일정 지연 가능성
인쇄소의 제작 일정이나 배송 업체의 상황에 따라, 일정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연관 업체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가능한 한 약속드린 일정 안에 받아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예산 관련 이슈
펀딩 자금이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되어 선물 제작에 차질이 생길 경우, 부족한 부분은 창작자가 책임지고 자비로 부담하여 약속드린 선물들을 끝까지 정성스럽게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 기타 돌발 상황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후원자님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겠습니다.
이 창작자의 지난 프로젝트 후기
icon-image재후원 할래요100%(후원자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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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라 배송에서 문제가 되지 않을까 했지만 찌그러짐 없이 잘 도착했습니다. 책 두께는 정말 살면서 이거 이상의 단권 두께는 볼 일이 없다 싶을정도로 두껍네요.. 옆에 톨킨의 실마릴리온+끝나지 않은 이야기 에디션을 합친것보다도 훨씬 두껍습니다. 종이가 약간 성경에서 쓰이는 그 얇은 느낌의 종이인데 살짝 더 두꺼운(성경 종이는 툭하면 찢어질거 같은데 이 책은 그정도는 아님) 느낌입니다. 책 무게가 무겁긴 하지만 책등이 약간 말랑말랑? 해서 생각보다는 책 페이지가 잘 넘어갑니다. 올해 목표로 삼고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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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내용이 너무 좋아서 빠져들면서 읽고 있어요. 표지도 깔끔하고 멋져서 책장에 꽂아두기만 해도 기분이 좋네요. 특히 집에 있는 책 중에서 이 책등이 제일 넓은데, 그래서 그런지 더 눈에 잘 띄고 존재감이 확 느껴집니다. 인쇄 퀄리티도 좋아서 글씨가 또렷하게 보이고, 종이 질감이 특이하게 성경책 넘길 때 나는 그 사각거림이 느껴져서 신기했어요. 두께가 워낙 있다 보니 처음엔 좀 읽기 힘들겠다 싶었는데, 손에 익으면 오히려 안정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은 중반까지 읽기엔 살짝 불편하지만, 워낙 예쁘고 마음에 드는 책이라 조심조심 다루면서 보고 있습니다.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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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책 받고 완전 놀랐어요! 사진보다 실물이 놀랍달까요?! 사진으로 느끼지 못한 거대함과 영롱함을 실물로 제대로 느꼈습니다! 성경책보다 두껍고 묵직하다니😂 절대 들고 읽지는 못 할 것 같아요ㅋㅋ 그리고 정말 모셔둬야 할 것 같은 비쥬얼입니다.. 표지와 삽화로 일본 느낌을 정말 제대로 느꼈어요. 무척 마음에 들어 즐겁고 행복하고, 오늘 선물처럼 배달 된 책을 어떻게 모실지 고민하느라 고민인데도 즐겁네요! 특별한 책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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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스보고 생각보다 많이 큰데? 라고 느끼면서 여는 순간... 이거 다 읽을 수는 있겠지? 생각했네요.ㅎㅎ 단순히 사진이나 글로 봤을땐 그냥 두껍네. 정도였다면 실물로 보니 압박감이... 전부터 전국시대 인물 한명 한명 소설책으로는 읽었는데 이렇게 모아서 한권의 책으로 발매 해 주시다니 뭔가 시대적으로 정리된 느낌인거 같네요. 창작자님들의 노고에 감사 말씀 올립니다.(__)

100%
만족도
92명
누적 후원자
1.0천만 원+
누적 후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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