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과가 익어가는 그 푸른 농장에서
라일락 향이 은은히 퍼지는 순간,
마치 동화 속 나라에 초대된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현실과 꿈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듯한 이 매혹적인 작품,
정말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미미나꼬 ’의 앞으로의 여정이
지금보다 더 반짝이고 아름답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 가능성과 감성에, 마음을 다해 응원할게요 🌿
정성 가득한 사은품도 감사히 잘 사용할게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선물받은 기분이에요. 고맙습니다 :)
오늘 배송 잘 받았습니다 :)
아직 숙성이 덜 되어서 그런걸까 첫 향은 살짝 알코올 향이 있어서 상큼한 사과 껍질 술 향이 나는 것 같은데요. (이 부분은 숙성이 되어 봐야 알 것 같아요)
상큼한 향이 가시고 난 후의 잔향이 무척이나 예쁘네요...
폭닥폭닥한 라벤더 비누 향이 적당한 무게감 있게 (그러나 너무 독하거나 무겁진 않음) 감싸주는 향이에요.
첫 상큼한 사과향에서 폭닥한 꽃의 잔향까지의 이어지는게 알콜향때문에 살짝 아쉽다면 아쉬운데, 이부분은 조금 더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향수로는 아직 아쉬웠던 상큼한 향이 비누로는 정말 잘 어울릴 향이라 증정해주신 샤워비누 기대중입니다! 조만간 샤워할때 사용해보려구요.
좋은 펀딩 감사합니다!
+) 아직 안정화 전인데도 잔향이 너무 좋아 계속 손목에 틈날때마다 뿌리고 있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한 병 더 살걸! 😭
+3
배송이 이렇게까지 빠를 줄은 전혀 몰랐어요!!
연말과 낼 모레 새해라서 지연되고, 늦을 거라고 예상을 했거든요. 게다가, 제가 처음이라 이것도 후기가 첫 후기인데 제가 향 덕후라서!! 처음으로 후원을 했지만, 받자마자 개봉을 해서 향수를 맡았는데 진심으로 향이 너무 좋아요!!
따뜻하고 정말로 포근한 우유 향이 나서 너무나도 좋아요!! 😢
아쉽네요... ㅠㅠ 두개로 선택할 걸 그랬어요... 심지어, 포장도 너무 예쁘게 해주셔서 뜯지도 사용하지도 못하겠는데 하지만, 어쩌겠어요...!! 향이 궁금해서 잠시 뿌렸습니다!! 크기도 아담하고 작아서 막 쓰지를 못하겠는데... 아껴서 써야겠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두 번째로 후원을 하러 오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연말과 겨울을 보내세요!! 미리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