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알못이었던 제가 조국사태로 인해 관심가진지 어언 6~7년. 더 이상 나빠질 일이 없다 생각했는데 갈수록 망가지는 이 나라가 과연 내가 믿고 살던 나라인가...그러나 너무나도 많은 깨어있는 국민들로 인해 다시 한 번 피가 도는 느낌이 들어 이재명 대통령이 된 지금 이 순간까지 계속해서 지켜보는 대한민국 국민이 되었습니다. 그중 가장 긴박했던 순간들을 기록으로 남겨주신 감독님 이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말 오전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적은 관객에 아쉬웠지만, 다른 곳에서도 보고 계실 관객들도 많으실테니 그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