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차(tea)가 있는 나만의 아지트, <Room: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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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제로 디멘션>은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던 3명의 창작가 모여서 만든 아티스트 그룹으로 협업을 통한 무한한 확장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멤버는 일상의 차를 예술로 표현하는 ‘이슬기’(@tea_slow), 비단에 풍경을 그리는 ‘정혜선’(@hyeseon._.art) 그리고 먹으로 일러스트 작업을 하는 ’김민희’(@ra__atelier) 입니다.
마지막 로그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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