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 에세이

설암 4기, 그리고 절반의 혀 <암병동 졸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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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암병동 졸업생. 설암 4기 환자. 혀 절반을 절제 후 허벅지 근육으로 절반의 혀를 만드는 수술을 받고, 방사선 치료를 거쳤다. 말을 할 수 없었던 시간을 홀로 보내며 읽고 쓰는 시간으로 채웠다. 함께 의미를 합치며 살아가는 삶을 위해 혼자의 시간 동안 쓴 글을 다듬고 묶어 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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