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

YUEL(유엘)

안개낀 새벽 숲의 향, 당신의 숙면을 위한 '잠뿌' 향수.

차가운 새벽공기, 안개속 촉촉히 젖어든 숲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모인금액
1,979,500
후원자
44

달성률

395%

프로젝트 성공

유형

펀딩

펀딩 기간
2022. 06. 26 ~ 2022. 07. 14마감
진행 상황
프로젝트 성공
제작중
발송시작
발송완료
프로젝트 팀 소개
아직 작성된 내용이 없습니다.
프로젝트 계획 탭에 작성하시는 내용이 반영됩니다.
신뢰와 안전
프로젝트 정책
모든 프로젝트 공통
- 펀딩 종료일 후에는 즉시 제작 및 실행에 착수하는 프로젝트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후원금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예상 전달일로부터 [30]일 이상 선물 전달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환불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 수수료를 포함한 ] 후원금을 환불해 드립니다.
(플랫폼 수수료: 모금액의 5%, 부가세 별도 / 결제 수수료: 결제 성공액의 3%, 부가세 별도 )
- 선물 전달을 위한 배송지 및 서베이 답변은 [ 6월 20일 ]에 일괄 취합할 예정입니다.
- 이후 배송지 변경이나 서베이 답변 변경을 원하실 때에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개별 문의하셔야 합니다.

배송이 필요한 선물
- 파손 또는 불량품 수령 시 [3]일 이내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 및 AS 문의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신청해 주세요.
- 파손이나 불량품 교환시 발생하는 비용은 창작자가 부담합니다. 선물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 외에 아이템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후원자가 배송지를 잘못 기재하거나 창작자에게 사전 고지 없이 배송지를 수정하여 배송사고가 발생할 경우 창작자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예상되는 어려움
이번 프로젝트 저희측에서 예상한 목표보다 월등히 높은
달성률,금액으로 펀딩이 종료될경우
선물전달예정일자가 기재해둔 일자보다 조금 더 지연될 수 있습니다.

혹여라도 이러한 일이 생긴다면 커뮤니티를 통하여 미리 공지하겠습니다.
이 창작자의 지난 프로젝트 후기
icon-image재후원 할래요86%(후원자 응답)
review-image
+1
창작자 Pick

깨끗하게 세탁한 하얀 니트를 입고 눈송이가 가득 내려앉은 설원 한가운데 서 있는 기분이에요❄️ 섬유유연제의 잔향처럼 포근하고 말끔한 첫인상이 코끝에 닿아요🧺 공기는 투명하게 차갑지만 숨을 들이마실수록 마음은 오히려 따뜻해져요🌬️ 청량한 겨울 공기가 폐 깊숙이 스며들며 정신까지 맑아지는 느낌이에요🤍 연말 파티 가기전 조심스레 손에 쥔 꽃 한 송이가 자연스레 떠올라요🌸 새하얀 풍경 속에서 그 꽃의 색감이 은근히 온기를 더해줘요🎁눈이 펑펑 내리는데도 이상하게 소란스럽지않고 고요해요☃️ 살에 닿는 공기는 보송보송하고 부드럽게 감싸 안아요 🧶 차갑고 깨끗한 향 사이로 은은한 파우더리함이 스며 있어요✨ 폭닥폭닥한 겨울 공기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향기인듯 합니다🤍

창작자 Pick

블러쉬 시리즈 3종😊 1. 배스블러쉬1🛀🫧🧼 연보랏빛같기도 하고 완전 순백의 하얀빛 같기도 한 비눗물 향으로 느껴져요! 뽀득하게 잘 씻고 난 후의 향이네요 ㅎㅎㅎ 2. 배스블러쉬2🪻🍓🫐 저한테는 차 향으로 느껴져요! 라벤더+베리류의 차에서 나는 향으로 맡아지네요 ㅎㅎ 예전에 마셧던 차 중에 이런 향이 있었는데 그 향이 딱 떠오르더라고요 달달상큼+아로마틱 한스푼이라 상쾌하고 좋았어요! 3. 소프트블러쉬🍯🍼🥜 제가 노란색 베이비로션 향을 몰라서 그것과는 비교가 안되는데 저는 소프트블러쉬 향이 묘하게 현재 베드타임 로션 향이랑 유사한 결로 느껴졌어요! 우유에 꿀을 넣어 뭉근하게 끓인 크리미하게 달달한 향+견과류의 고소함+베이스의 보송한 파우더 가 복합적으로 느껴져서 포근하고 좋네요🤭 다 너무 너무 궁금한 향들이었는데 셋 다 만족스러웠어요 사실 만족 그 이상입니다😊 이전 프로젝트 향들도 궁금한게 많아졌어요!! 좋은 향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 앞으로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review-image
+9
창작자 Pick

소프트블라시 🪻🏵🌹🥀💮🧴🧼💨🫧 계절은 두계절용입니다 아니믄 겨울용? 네롤리가 어쯔믄 상크매서 무난히 쓸수있겠어요 노란색 로션 맞습니다 이제 흰색 로션만 남은 상황인데요 기댈릴게요😹😹 흰색로션 기다려단 1일차

review-image
+2
창작자 Pick

햇살 가득한 아침 이슬이 맺힌 정원 속에서 첫 발걸음을 내딛자🌱 손에 들어온 건 꿀이 잔뜩 스며든 청사과🍏 톡 깨물자마자 퍼지는 달콤 상큼함🍯 그 옆에서 모과가 은근한 깊이를 더하며 쌉살하면서도 묵직한 단면을 보여준다🍐 마치 오래된 노트에 남겨진 기억처럼 은근한 무게감이 코끝에 남아 선명하다! 그리고 그 사이사이 스며드는 그리너리 향은 신선한 공기처럼 기분을 가볍게 바꿔주고🌿 잔잔한 바람이 불어오는 듯 향이 맑게 흔들리며 여운을 남긴다☺️ 사과의 달콤함 > 모과의 깊이 > 그리너리의 상쾌함 이 순서대로 펼쳐지는 입체적인 향의 레이어🎶 단순히 ‘달다’가 아니라 자연 그대로의 원초적인 풍요로움이 담겨 있는 향이다🌱 마치 비밀스러운 과수원에 초대받은 듯 따뜻하고 신선한 리듬을 동시에 품고 있다💛 결국 이 향은 ‘꿀이 스며든 과일 정원에서 맞이하는 아침’이라는 이야기를 담아낸 듯 하다 🍯🍏🌿✨ + 유엘 작가님의 향수는 절대 후회 없어서 좋아요🫶🏻

86%
만족도
5,794명
누적 후원자
2.8억 원+
누적 후원액
이런 프로젝트 어때요?AD
이 프로젝트와 비슷한 프로젝트전체보기
같이 후원한 프로젝트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