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사진

서울의 패션위크 현장을 담은 패션위크 필름 사진집

기본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창작자 소개
요란한 빈수레는 박재이 그리고 심해지로 구성된 듀오입니다. 지난 20년간 입으로만 "꿈"을 남발해온 죄를 덜기 위해 '요란한 빈수레'라는 이름으로 2018년 1월부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저희는 주로 아트북을 만들어 국내 및 해외 페어에 참가하며 활동을 하고 있는 아티스트 그룹입니다.
마지막 로그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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