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

반전있는 이 양말, <NICE BUT SEL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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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양말판다는 재미있는 일을 좋아하는 두 명의 여성 기획자 일개미가 만든 브랜드입니다. '내가 그렇게 평범한가?' 싶으면 시무룩하다가도 '어디가 그렇게 특별한 데?' 라고 물으면 딱히 대답할 것이 없는, 평범하지만 독특하고 싶고 튀고 싶지만 묻어가고 싶은 직장인들이예요. 그런 저희에게도 바라만 보아도 눈이 반짝 반짝 해지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양말과 판다입니다. 좋아하는 양말을 팔며 마음껏 귀여운 판다 같은 삶을 꿈꾸며 “양말판다(YMPD)”의 첫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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