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

다시 찍고 싶은 사진을 남기는 "사진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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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이지,유어디자인이라는 도자기공방을 운영하며 흙과 손그림의 따뜻함을 나눕니다. 흙의 온기가 따뜻함을 전한다면 손그림으로 그려지는 사진그림은 그 날의 따뜻함을 남기고 앞으로 다시 찍을 수 없는 사진들을 따뜻한 색감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에 차가움보다 따뜻함의 온기가 가득하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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