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양성향’ 비주얼노벨 <어느 날, 이종족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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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안녕하세요. 2019년 출발하게 된 대학생(청년)게임 제작팀 <XeroSoft>입니다. 저번 <어느 날, 소꿉친구가 좋아졌다.>로 데뷔 후 두 번째 작품인 <어느 날, 이종족이 좋아졌다>로 다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이번 게임 또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하고 있습니다. 저희 <XeroSoft>의 팀원들인 대학생(청년)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로그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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