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 에세이

"떠나요, 37편의 세계로" 계간작가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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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사해는 부유하는 생각의 바다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입니다. 프로젝트의 기획자와 편집자의 필명의 첫 글자를 따 사해라고 만들었으며 우리의 머릿속에 수많은 생각이 부유하는 바다가 있다는 상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사해에서 모든 것들이 물 위로 떠오르듯, 무중력과 같은 상태에서 수면 위로 떠오르는 생각과 언어들을 모아 바다를 이루게 하는 것이 팀의 목적입니다.
마지막 로그인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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