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

어린 시절 우리가 보았던 빛에 대하여, 그림책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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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곧 서른 우경은 한국에서 조소를 공부하다 우리를 만나 스웨덴으로 왔습니다. 학부 때 부터 대학원 졸업까지 조소를 했지만, 사실 만화가 하고 싶었으므로 우리가 쓰는 이야기들을 읽으며 즐겁게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꽃청춘 우리는 배우고 싶은 게 너무 많아 한국에서 이 학교 저 학교를 오가며 많은 실험과 연구를 해왔습니다. 우경을 만나 책으로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가능성을 깨달아 좋은 글을 쓰기 위해 하루 하루 노력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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