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아이가 쉽게 스스로 입을 수 있는 <운채 일상한복>

기본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창작자 소개
사봉당이란 이름은 '섬기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뜻입니다. 사봉당의 멤버 이영우, 전민서는 부부이며 사봉당의 공동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저희의 목표는 가치있는 문화를 존중하고, 그 문화를 세상에 알리는 것입니다. 그 첫번째 프로젝트로 브랜드 '운채'가 탄생하였습니다. 가치있는 문화를 품고 있는 더 나은 제품을 제작하고 세상에 소개하면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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