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환상 속 고전 단편집 <이상한 나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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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최주언 번역가. 옹알이 시작하던 때부터 영어를 좋아했고 늘 책을 달고 살았다. 진정으로 즐기고 사랑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심한 끝에 번역의 길을 걷기로 했다. 글밥아카데미 출판번역과정을 수료, 고전단편 전자책 <카밀라>로 데뷔했고 이후 <난 멀쩡해, 도움 따윈 필요 없어!>, <해피커플>, <여섯 날의 크리스마스> 등의 책을 옮겼다. 작가와 독자를 진정으로 이어주는 번역가가 되기 위해 언제나 노력중이다.
마지막 로그인  6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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