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두 살 아기가 들려준 뱃속 이야기 <나는 엄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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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뱃속에 있을 때부터 형아들이 미술하며 노는 소리를 들었고,태어나 걷기 시작하면서 엄마와 미술로 노는 것이 익숙했습니다.루아에게 미술은 감정과 경험을 기록하는 수단입니다.엄마의 일터이자 루아의 놀이터인 보이미술, VOYARTS에서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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