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 에세이

돈도 계획도 없이 시작한 길 위의 삶, 밴라이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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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딘과 혜아는 영국에서 단돈 100만원에 구입해 직접 개조한 캠퍼밴을 타고 2018년 4월 부터 2년 동안 길 위해서 살며 딘은 사진을 찍고 혜아는 글을 쓰는 등 각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았다. 주머니에 달랑 25만원만 넣고 영국을 출발해 프랑스, 스페인, 크로아티아 등 14개국이 넘는 나라를 돌아다니는 동안 언제나 돈이 없어 힘들었지만 넉넉하지 않아도 행복하고 즐거웠던, 그리고 앞으로도 그러할 밴라이프 삶을 기록했다.
마지막 로그인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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