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

어머니와 함께 떠난 65일 유럽 여행기 "쓸모 있는 자식"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창작자 소개
안녕하세요. 26살 김영록입니다. 올해 3월부터 시작해서 5월까지 65일간 어머니와 함께 유럽 자유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어머니와 65일간 유럽을 여행하면서 끊임없이 고민했던 부분은 제가 과연 어머니에게 쓸모 있는 자식인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어머니와 여행을 떠나온 지금뿐 아니라 평생 살아가면서 어머니께 어떤 쓸모 있는 자식이 될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저의 작은 생각들을 함께 나누고, 많은 것을 함께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3시간 전
진행한 프로젝트  1     밀어준 프로젝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