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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 BEAST'(도시의 짐승들) 사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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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안녕하세요. 장호성 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유난히 동물을 좋아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부터 중학교때는 새에 빠져 살았습니다. 한번은 둥지에서 떨어진 까치를 데려다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면서 키우기도 했고, 게다가 당시 새키우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 였습니다. 저에게 동물이란 너무나 자연스러웠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구요. 그러다보니 사진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동물에 대한 작업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2012년도 부터 해온, 지금도 현재진행형인 "집 없는 개들의 초상" 유기견 초상사진 작업과 평소에 개인의뢰를 받아서 작업하는 "반려동물 초상사진", 그리고 동물원의 동물들의 해방을 외치는 "LIFE'S A BITCH" 작업 그리고 공존하는 도시의 모습을 꿈꾸는, 도시의 동물들 "URBAN BEAST" 작업 등, 동물과 인간이 모두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는 동물들에게 서로가 다르지 않음을, 그리고 서로 어울려 행복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차별 없는 세상, 누구든 행복한 세상, 약자가 보호받는 세상을 꿈꾸며 작업합니다. 세상에 고통받는 모든 동물들의 해방. instagram/hosungjang
마지막 로그인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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