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

단편영화 '되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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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안녕하세요 단편영화<되감기>를 연출한 이찬비입니다. 저는 치유하고자 연기를 시작했고,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열망이 커져서 영화문법을 배워가며,영화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하게도 저와 함께 치유하고자 하는 소중한 배우들과 스탭들이 <되감기>라는 작품으로 모였습니다. 그 치유의 순간들을 여러분들과도 함께 할 수 있기를 간절히 고대합니다. 부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로그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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