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 에세이

[그림문장집] 우울을 몰라서 쌓아만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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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의 환불 및 교환 정책

• 모든 프로젝트 공통 - 프로젝트 마감일 후에는 즉시 제작 및 실행에 착수하는 프로젝트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후원금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예상 전달일로부터 10일 이상 선물 전달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환불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수수료를 포함한 후원금을 환불해 드립니다. (플랫폼 수수료: 모금액의 5%, 부가세 별도 / 결제 수수료: 결제 성공액의 3%, 부가세 별도 ) - 선물 전달을 위한 배송지 및 서베이 답변은 2020.08.19. 에 일괄 취합할 예정입니다. - 이후 배송지 변경이나 서베이 답변 변경을 원하실 때에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개별 문의하셔야 합니다. • 배송이 필요한 선물이 있는 경우 - 파손 또는 불량품 수령 시 7일 이내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 및 AS 문의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신청해 주세요. - 파손이나 불량품 교환시 발생하는 비용은 창작자가 부담합니다. 선물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 외에 아이템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파손이나 불량품 예시 : 엽서 등 인쇄된 글자 등이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손상이 심한 경우 - 후원자가 배송지를 잘못 기재하거나 창작자에게 사전 고지 없이 배송지를 수정하여 배송사고가 발생할 경우 창작자는 최대  1 번까지 재발송 해 드립니다. 배송비 부담은 후원자에게 있습니다. 디지털 콘텐츠로 이뤄진 선물의 경우 - 전달된 파일은 타인에게 양도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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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2018년부터 우울에 관해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2020년 불안장애 치료와 함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2020년 5월 28일 '우울을 몰라서 쌓아만 두었다.'라는 문장집을 발행했습니다. (줄여서 '우몰쌓'입니다. ; umolssat) 낯선 사람이 무서워 벌벌 떠는 저이지만, 저는 세상으로 나가고 싶습니다. 책을 통해 사람과 만나고 싶습니다. 저를 응원해주세요, 저 또한 여러분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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