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 에세이

[그림문장집] 우울을 몰라서 쌓아만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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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2018년부터 우울에 관해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2020년 불안장애 치료와 함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2020년 5월 28일 '우울을 몰라서 쌓아만 두었다.'라는 문장집을 발행했습니다. (줄여서 '우몰쌓'입니다. ; umolssat) 낯선 사람이 무서워 벌벌 떠는 저이지만, 저는 세상으로 나가고 싶습니다. 책을 통해 사람과 만나고 싶습니다. 저를 응원해주세요, 저 또한 여러분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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