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홀 데뷔 30주년 헌정 음반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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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안전
교환 및 환불 안내
1. 프로젝트 마감일 후에는 즉시 제작 및 실행에 착수하는 프로젝트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후원금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2. 예상 전달일로부터 30일 이상 선물 전달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환불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 수수료를 제한 ) 후원금을 환불해 드립니다. (플랫폼 수수료: 모금액의 5%, 부가세 별도 / 결제 수수료: 결제 성공액의 3%, 부가세 별도 )
3. 선물 전달을 위한 배송지 및 서베이 답변은 ( 마감일 이후 2019. 04. 12 )에 일괄 취합할 예정입니다. 이후 배송지 변경이나 서베이 답변 변경을 원하실 때에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개별 문의하셔야 합니다.
4. 파손 또는 불량품 수령 시 ( 7)일 이내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교환 및 AS 문의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 또는 ( 이메일 주소 또는 연락처 )로 신청해 주세요.
5. 파손이나 불량품 교환시 발생하는 비용은 창작자가 부담합니다. 선물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 외에 아이템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6. 후원자가 배송지를 잘못 기재하거나 진행자에게 사전 고지 없이 배송지를 수정하여 배송사고가 발생할 경우 진행자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7. 프라이빗 음감회 참가권은 타인에게 양도가 불가합니다.
크라우드 펀딩에 대한 안내
후원은 구매가 아닌 창의적인 계획에 자금을 지원하는 일입니다.
전자상거래법상 통신판매는 소비자의 청약 전 규격, 제조연월일 등 구체적인 상품정보가 제공 가능한 것을 대상으로 합니다. 따라서 텀블벅에서의 후원은 통신판매에 해당하지 않고, 전자상거래법 및 소비자보호규정(수령 후 7일 내 청약철회 등)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는 계획과 달리 진행될 수 있습니다.
예상을 뛰어넘는 멋진 결과가 나올 수 있지만 진행 과정에서 계획이 지연, 변경되거나 무산될 수도 있습니다. 본 프로젝트를 완수할 책임과 권리는 창작자에게 있습니다.
창작자 소개
조일동
마지막 로그인  7일 전
2000년 블랙홀 오프닝 밴드였던 화이트홀의 베이시스트로 마지막 공연을 한 뒤, 언제나 무대를 동경하는 대중음악평론가 겸 문화인류학자. 대중음악 전문웹진 음악취향Y의 편집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미국대중음악]을 공동 번역했고, [신해철 다시읽기], [귀로 보고 눈으로 듣는 영화이야기] 등을 함께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