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본격 고양이 문예지 <젤리와 만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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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유음은 문학중심의 창작집단이자 출판사입니다. ‘젠트리피케이션’으로 대표되는 도시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연대합니다. 유음은 도시 문제를 공론화하고, 수익을 발생시키고, 운동의 지속에 기여하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물론 "합법적으로" 도시에서 누군가를 쫓아낼 수 있는, 현재의 구조를 바꾸려면 관련법 개정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법을 개정하는 일은 쉽지 않고, 도시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선 지역 공동체의 주도로 소수의 이기주의를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동네를, 공동체를 보전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우리는 믿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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