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뉴욕에서 만난 해외입양인의 이야기, 매거진 <VOK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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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VOKAD 편집부는 한국 사회에 해외입양인들의 이야기를 알리기 위해 활동합니다. 편집부는 4인의 에디터, 포토그래퍼 그리고 미디어 크리에이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난 8월 매거진 <VOKAD>의 영문 창간호를 발간하였으며, 입양인들의 이야기를 알리기 위해 종이잡지 뿐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마지막 로그인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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