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

《김쥐돌 실종 사건》고양이를 둘러싼 하찮고 귀여운 추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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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안녕하세요, 퇴사후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는 콘텐츠크리에이터가 소소한 재미를 찾아 설립한 ‘스튜디오 알계란’입니다. 무해하고 기분 좋아지는 책&물건을 생산, 판매 하고 있습니다. 피로하기 쉬운 일상에서 조금이나마 유쾌한 시간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스튜디오 알계란’은 2020년에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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