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향

찰나는 영원하다. 조향 디퓨저 [75분의 1초,기억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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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향 크리에이터 텔레스코트리(TELESCOTREE)는 일상 속에서 느꼈던 행복한 찰나들을 향기로 만들고 있습니다. 행복했던 감정과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향기를 만들어 영원히 간직하고자 '75분의 1초,' 프로젝트를 기획하였습니다. '75분의 1초, 기억의 섬'은 여행에서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순간들을 향기로 옮겼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찰나를 향기를 통해 만나고 싶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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