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화

폐그물+폐페트병! 복조리 배낭/크로스백, 파우치가 됐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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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팀 [스몰액션]은 2019년부터 꾸준히 발로 뛰며 바다를 살리고 있습니다. 덥든, 춥든 매주, 격주로 목포시의 고하도, 마진도에 나가 해양쓰레기를 줍고, 바다 환경을 위한 초,중,고생 교육을 진행하며, 버려진 자투리 그물을 주워 가방 및 파우치를 만들어 판매합니다. 비록 아직 목포와 바다를 사랑하는 세 명의 구성원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차근차근 더 많은 사람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다행히 최근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어 저희들의 모든 활동들이 조금 더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되었고, 그 실효성도 확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30분 전
진행한 프로젝트  2     밀어준 프로젝트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