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 · 취미

여성 드라마 읽기: 페미니스트입니다만, 아직 한드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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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여성을 비롯한 소수자의 시선으로 미디어와 대중문화, 인권, 노동의 현실을 함께 이야기하는 출판사 ‘탐탐’입니다. ‘탐탐’은 미디어 전문 매체의 전직 기자이자 언론단체 전/현직 활동가인 권순택과 김세옥이 함께 만든 출판사입니다. '탐탐'은 존재하는 이름들을 지우고 왜곡하면서도 이 상태가 정상이라 우기는 미디어의 문제를 이야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우리의 삶은 결코 사소하지 않으며, 함께 이야기하기를 멈추지 않는 이상 우리는 지지 않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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