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탁상공론_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해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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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탁상공론>은 독립 큐레이터로 활동 중인 한수지와 나다운 삶에 대해 생각하고 탐색할 수 있는 장(場)을 만드는 이재윤, 두 사람이 만들고 있습니다. 단어의 의미 그대로 '탁자 위에서 나누는 대화들은 무엇 때문에 쓸모없는가?' 라는 단순한 의문에서 시작되었으며, 어떤 현상이 지닌 이면의 것들,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중요한 의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으로부터 이야기를 해나갑니다. 결과적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과정의 이야기들,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 저희가 내리는 정의와 가치있고 의미있는 것들을 보여주고 말하고자 합니다.
마지막 로그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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