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퇴사하고 창업준비 : <나를 닮은 티셔츠> 함께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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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5년간 마케터로 활동하다 딱 서른에 퇴사를 했어요. 제2의 인생을 위한 제 꿈이 있었다죠. 해외에서 활동하는 요가강사 등등... 그런데요.. 누구에게나 2020년이 쉽지 않은 한 해였듯, 제게도 그러했어요. 하.지.만 너무 슬퍼하지 말고! 인생은 길고 기니까요. 제게 필요한 티셔츠를 찾는 데 없길래 직접 만들었어요. 저와 꼭 닮은 브랜드도 함께 만들었습니다. 티셔츠가 성공적이라면 선바람의 두 번째의 상품이 세상에 나올 수 있겠죠? 마음 속엔 내년 상품들도 이미 준비됐는데 말이죠.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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