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

말대꾸 에세이, 글쎄 (Strong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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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꼿꼿한 일자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짧은 글을 쓴다. 삐뚤어진 사랑니는 사람들 속 나와 같아서 살려두고 있다. 그렇게 나는 올곧으면서 삐뚤어진 사람이다. 돈 아까운 책을 싫어한다. 내가 독자여도 구매할 만한 책을 쓰고 만든다.
마지막 로그인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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