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 에세이

지방주재시인의 정치풍자 낭만공약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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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안전
교환 및 환불 안내
모든 프로젝트 공통
- 펀딩 종료일 후에는 즉시 제작 및 실행에 착수하는 프로젝트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후원금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예상 전달일로부터 7 일 이상 선물 전달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환불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수수료를 포함한 후원금을 환불해 드립니다.
(플랫폼 수수료: 모금액의 5%, 부가세 별도 / 결제 수수료: 결제 성공액의 3%, 부가세 별도 )
- 선물 전달을 위한 배송지 및 서베이 답변은 2021. 10. 20에 일괄 취합할 예정입니다.
- 이후 배송지 변경이나 서베이 답변 변경을 원하실 때에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개별 문의하셔야 합니다.

배송이 필요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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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 및 AS 문의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신청해 주세요.
- 파손이나 불량품 교환시 발생하는 비용은 창작자가 부담합니다. 선물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 외에 아이템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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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 펀딩에 대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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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정덕재
마지막 로그인  9시간 전
초딩 때 책을 잘 읽는다는 선생님의 칭찬에 힘입어 국어에 관심을 가졌고, 고등학교 문예부에서 시창작을 시작했다. 199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으로 잠깐 이름을 알렸고, 이후 방송작가 일을 하며 다큐멘터리와 시사프로 원고를 팔이 빠지도록 썼다. 밥벌이는 힘들었지만 알레그로로 자판을 두드렸다. 그동안 펴낸 시집으로 <비데의 꿈은 분수다> (애지) <새벽안개를 파는 편의점>(시와에세이) <나는 고딩아빠다> (창비교육) <간밤에 나는 악인이었는지 모른다>(걷는사람) 등이 있다. 1년에 200일 이상 쓰고, 방통대 농학과를 다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