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영화

Zambia Solobon마을 친구들의 영화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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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스마일 픽처스 티구이리자네'는 잠비아 솔로본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들의 영화 자립 프로젝트입니다. 솔로본 마을 청년들과의 2년간 동거동락한 인연, 우연한 자원봉사로 맺게된 인연으로 시작하게 된 이 프로젝트는 잠비아의 문화, 예술 사업을 지원함과 동시에 그들이 스스로 자생해 나갈 수 있도록 성장을 지원하는것을 목적으로합니다.
마지막 로그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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