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버려지는 수입맥주병에 제주의 향을 담다, <맥주병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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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한적한 바닷가 마을의 작은 가게, “느리게가게”는 쉽게 버려지고 재사용되지 않는 수입맥주병들을 수거해 맥주병향초를 만듭니다. 갑작스레 늘어난 인구와 관광객으로 인해 쓰레기는 늘었지만 아직 처리시설은 부족한 제주. 섬에 쌓이는 쓰레기를 조금이나마 줄이고,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지키기 위해 느리지만 작은 변화를 만들고 싶어 2014년부터 맥주병을 자르기 시작했습니다. 호호 할머니가 되어서도 이 일을 계속하는 게 장래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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