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화

슬기로운 집콕 추석(색동앞치마와 셀프레시피북)

기본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창작자 소개
<생활의정성을만나다>는 5명의 바느질쟁이가 모여 쓸모있는 일상소품을 만드는 곳입니다. 옛 여인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바느질 한 땀 한 땀에 정성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전통의 색과 바느질이 어우러진 핸드메이드 소품에는 우리네 여인들의 고집스런 믿음이 담겨 있습니다. 함께하는 <이분의일>팀은 2014년부터 3명의 여대생이 모여 어르신자서전제작 봉사활동을 기획하며 시작했습니다. ‘이 분’의 ‘일’을 귀담아 듣고, 대한민국의 ‘1/2’이상이 자신의 책을 만드는 그날까지 달리겠습니다. 2020년, 두 팀이 함께 준비한 프로젝트를 기대해주세요.
마지막 로그인  2일 전
진행한 프로젝트  3     밀어준 프로젝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