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디자인

걸려 있는 것만으로 인테리어가 되는 '언니네살롱 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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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안녕하세요. 언니네살롱의 '그릇 파는 디자이너' 이언니입니다. 언니네살롱을 운영하면서 동시에 그림을 그리고 로고를 만들고 책을 디자인하며 종이에 인쇄되는 다양한 디자인을 합니다. 2016년부터 걸려 있는 것만으로 인테리어가 되는 감각적인 디자인 달력을 만들고 있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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