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이제, 싼거 말고 좋은거 [실버스푼 명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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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풍요로운 남도땅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 식재료를 업으로 살아가고 있는 실버스푼 김태진입니다. 저는 지금 하고 있는 이 일을 자동차에 비유해 이야기합니다. 자동차에 있어 연료는 중요합니다. 연료가 없으면 달릴 수 없기 때문이죠. 연료는 회사에 있어서 매출이나 이익과 같습니다.그렇지만 그것은 목적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료를 넣고, 누군가를 태우고,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자동차와 연료는 목적지에 가기 위한 수단입니다. 먹거리 불신의 시대 갈 길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실버스푼과 함께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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