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 교환 및 환불 안내 - 펀딩 종료일 후에는 즉시 제작 및 실행에 착수하는 프로젝트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후원금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예상 전달일로부터 [10]일 이상 선물 전달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환불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수수료를 포함한] 후원금을 환불해 드립니다. (플랫폼 수수료: 모금액의 5%, 부가세 별도 / 결제 수수료: 결제 성공액의 3%, 부가세 별도 ) - 선물 전달을 위한 배송지 및 서베이 답변은 [2022년.6월.10일]에 일괄 취합할 예정입니다. - 이후 배송지 변경이나 서베이 답변 변경을 원하실 때에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개별 문의하셔야 합니다.
디지털 콘텐츠로 이뤄진 선물 - 전달된 파일에 심각한 결함이나 저작권상 문제가 있을 경우, 수수료 [포함]하여 제품을 전달드린 시간부터 10일 전까지 환불 가능합니다. - 전달된 파일은 타인에게 양도가 [불가능]합니다. - 디지털 파일의 특성상 메일, 메세지 발송 후 단순 변심에 의한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 후원자님의 PC 환경 및 프로그램 사양 미달로 인한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 프로젝트 실행일을 기준으로 7일간 결함에 대해 수렴한 뒤 수정하여 최종본을 재발송해드립니다. 콘텐츠 자체의 문제는 수정되지만, 개인 취향에 의한 수정은 반영이 불가능합니다.
예상되는 어려움
아직 완성되지 않은 브러쉬를 제작하는 데에 있어 시간이 다소 소요될 수 있습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선물 전달이 늦어질 시 사전에 메세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책 자체는 만족스럽지만 배송 품질이 형편 없네요
교보나 알라딘이었으면 바로 환불했을 것 같아요
모서리가 찍혀있네요
책의 디자인, 내용은 괜찮습니다. 다만 창작분이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어떤 마인드로 진행하시는지 알게되었다고 할까요. 앞으로 후원은 없을것같고 후속대처로 뿌린 PDF 덕분에 책의 가치는 없어졌다고 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돌려보고 계시더라구요.
시작은 엄청난 기대를 했는데... 기대가 너무 컸던건지..끝이 이런식으로 변해서 씁쓸하고 맘아프네요. 왜 후원자분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지 않았는지 다들 후원한만큼 잘되기를 바래서 한 말들인데 개인의 고집을 버리지 않았는지 할말이 많지만 이미 끝난일 그냥 담 후원에 대해 써놓으셨던데 지금처럼 크게는 성공하지 못하실것 같아요. 책이 표지는 이쁜데 내용이 딱 그거예요. 속빈강정. 빛좋은 개살구.
중복되는 페이지와 빈 공간의 종이가 있어서 책 내용이 적은 느낌이 납니다. 후원으로 환불 받지 않았지만 처음 공지 올라오고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 다시 공지 올리며 수정하고 파일을 주셔서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