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 에세이

코로나 시대, 모두가 기다리던 <나의 첫 필사노트>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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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2014년 어느 날, 대학 때부터 줄곧 가져왔던 아이디어를 지인에게 들려주었을 때 "그런 책이 어딨어? 노트 사서 하면 되는데 왜 굳이..."와 같은 반응을 들었다. 책 안에 문학작품 한 편을 직접 필사하는 이른바 '필사책'에 대한 아이디어였다. 오기가 발동해서인지 이듬해인 2015년 <나의 첫 필사노트>라는 책을 덜컥 출판했다. 처음에는 기대도 하지 않았고, '책이 팔리지 않으면 그냥 전부 나혼자 노트로 써버려야지, 노트 부자 되겠네'라고 혼자 생각했다. 그런데 3개월 후, 서점가에는 '필사책'이라는 새로운 장르가 탄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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