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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의 원류를 만나다, 『로도스도 전기』 25주년 기념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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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도서출판 들녘은 1987년 12월 12일 사회과학 출판사로 출발하여, 1990년대부터 소설을 비롯한 문예물을 발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994년 출간한 『퇴마록』으로 전례없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한국 판타지 소설 및 장르 소설계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로도스도 전기』 시리즈는 들녘이 구축하고자 하는 동양식 판타지 세계를 여실히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그래서 텀블벅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금번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신다면 언젠가 꼭 포세리아와 크리스타니아 등 더 폭넓은 판타지의 세계를 선보이고 싶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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