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향

[겨울.향기.휴식] 좋은향 난다는 말의 시작, 순간섬유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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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십 년간 책을 만들었고, 이제는 생활에 필요한 향기를 만듭니다. 향에 예민한 냥이 두 마리와 함께 공존하기 위해 자연향에 귀 기울이게 되었고, 아로마테라피스트와 아로마 조향사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니치 향수를 쫓던 제가 천연향 덕후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인공향을 맡으면 머리가 아픈 제 몸의 소리도 변화 요인 중 하나였어요. 천연향으로 자연스럽게 나의 취향이 변할 때, '아 레이니위켄드의 향은 좋아~'라는 기억을 남기고 싶습니다. 매력적인 천연향 제품이 넘치는 세상에서 중독성 있는 향기 프로젝트를 매일 꿈꾸며.
마지막 로그인  6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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