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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유기묘를 위한 음반 제작 <풀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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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풀풀
마지막 로그인  1일 전
풀풀은 음악가 김수진이 운영하는 문구와 음악을 파는 가게입니다. 자연을 보며 기록하는 것을 취미로 가지고 있어 '풀풀'이라는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풀풀은 20년 4월 1일 Ambient 음악 메일을 시작으로, 21년 3월 인터넷 문구점을 열었습니다. 현재는 풀풀 프로젝트를 통해 살아가며 쉽게 잃어버릴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붙잡으려 합니다. 아름다운 우주와 자연을 닮은 음악처럼 사랑스럽고 귀한 것. 일상 속에 숨어있는 '감사함' 같은 마음을 저는 매일 발견해야 합니다. 그 발견을 전달하기 위해 풀풀은 가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