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페미니즘 포스터 워크숍 <Poster:notify>

기본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창작자 소개
익숙한 것은 낯설게, 친숙한 것은 낯선 방식으로. 살면서 느끼고 표현하고 싶은 것을 프로젝트로 만듭니다. 외계인에게도 여드름이 있다면 그건 보석일 수 있지 않을까? 폴란드에서 포스터가 큰 역할을 했던 것 처럼 한국의 여성 인권개선에 포스터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디자이너로서 뭔가 해볼 수 있지 않을까?
마지막 로그인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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