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

단편영화 - 우리에게 필요한 건 [GIVE & 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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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안녕하세요. 단편영화 제작모임 '플랑세캉스'의 12번째 영화 <기브앤테이크>를 연출하게 된 전문기라고 합니다. 사랑을 하면서 누구나 한 번 쯤은 부끄러울 만큼 치졸해 본 경험이 있을 겁니다. 내가 왜 그럴까, 마치 내 감정이 내 것이 아닌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당당히 마주하기 위해선 용기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영화가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그래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로그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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