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

플랑세캉스 단편영화 "불안"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창작자 소개
안녕하세요. 단편영화 제작 모임 '플랑세캉스'에서 영화 '불안'의 연출을 맡은 한상진입니다. 저는 제 마음 속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너만 그런 게 아니야, 나도 그래"라는 공감의 말을 듣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영화 '불안'을 제작하게 되었고, 팀원들로부터 많은 응원과 힘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에게도 이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공감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로그인  2시간 전
진행한 프로젝트  1     밀어준 프로젝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