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청년들’이 모여 1919년 '청년들'을 재해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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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청년 종합예술 집단 <피움>은 “함께 피워보자”는 의미로, 다양한 예술을 통해 청년의 뜻을 펼쳐 보고자 합니다. 점점 예술인의 자리가 좁아지고 있는 현 상황에 청년 예술인은 사회 초년생, 경력 부족 등 여러 이유로 활동의 범위가 더욱 작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이겨내 보고자 청년 예술인들인 모여 강사, 공연 등 다양한 종합예술을 실현하기 위해 피움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 @pium_0130 과 유튜브 ‘피움TV’를 통해 저희의 소식을 재밌게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로그인  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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