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 에세이

폐쇄병동에서 피어난 시와 괴물 <뚫린 입에 막 구워낸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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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그 모든것이 그녀를 흔들더라도 의사가 시키는 섭생으로 삶을 연명하는 짓이다. 그녀의 작은 섭생으로 세상이 밝은 빛이 드리우길 바라며 제 몸을 태운다. <디자이너, 시인> ◆ 소중한 나를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폐쇄병동에 들어갔습니다. 모두의 정신 건강을 위해, 작가가 폐쇄병동에서 피워낸 예술. 모두의 용기를 위해, 폐쇄병동에서 일어난 경험을 간접 체험하는 수기. 모두를 보호하기 위해, 작가가 직접 전하는 메세지.
마지막 로그인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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