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예술

페스트 만신창의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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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작업의 연속성을 가지며 서로를 독려해줄 수 있는 장이 없었다.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기 위해 축제의 형식을 차용하였고, 지난 시간 답습해왔던 작업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판을 열었다. 그리고, 이러한 뜻을 같이 하고픈 작업자들과 지속적으로 끊임없는 맞닿음을 시도할 것이다.
마지막 로그인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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