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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처럼 고소한 여행일기 [데굴데굴 땅콩트립 | CU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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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게 참 많은 사람 2018년 약 4년 반의 아트디렉터 생활을 청산하고 피넛인더포라는 혼자만의 작은 브랜드 안에서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하나씩 해나가고 있다.어느 날 “너 빨간 껍질이 붙어있는 빨간 땅콩 닮았어”라는 말을 듣고 왜 아몬드도 아니고 땅콩이냐고 투정을 부리다가 땅콩의 심심함과 고소함이 꽤 마음에 들어 ‘정땅콩’이라는이름 으로 땅콩 같은 그림을 그리고 좋아 하는 것들을 하며 살아가고있다.‘오늘도 땅콩처럼!’을 모토로 일상 과 여행 어디에서든 작은 행복을 찾 는 사람이 되고 싶다.
마지막 로그인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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